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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Z세대 쇼크& 패러다임 시프트 콘서트 2019

09:30 ~ 17:30
콘퍼런스 안내
장 소 한국광고문화회관 2F 대회의장(잠실역) 문 의 02-6925-6336
주최/주관 전자신문인터넷, K모바일 협 찬
내 용 "밀레니얼/Z세대, 도대체 넌 누구냐?"
최근 전 세계적으로 많은 기업이 앞다퉈 너 나 할 것 없이 밀레니얼 세대 공략에 나서고 있습니다. 한국의 밀레니얼을 겨냥해 국내 시장에 진출하는 글로벌 기업도 늘고 있습니다. 이들이 밀레니얼을 첫 번째 타깃으로 삼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전문가들은 전 세계 밀레니얼이 경제∙사회∙문화 전반의 사회 지형을 완전히 바꿔놓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밀레니얼은 1981년부터 2000년대 초반 사이에 태어난 세대로 한국 나이로 치면 대략 20~39세 정도를 말합니다. 미국의 경우 2020년에 인구대비 30%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들의 소비 규모는 연간 1조5000억 달러 규모로 전망됩니다. 한국의 밀레니얼 세대는 1,098만 명으로 인구의 21.2%를 차지, 이미 최강의 소비권력으로 등장했으며 탁월한 정보 생성과 확산 능력으로 소비시장의 오피니언 리더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네 가치를 보여줘… 그럼 너에게 빠져줄게"
전문가들은 밀레니얼 세대를 잘 알아야 국내 기업이 앞으로의 생존 기반을 마련할 수 있고 또 국제무대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다시 말하면 밀레니얼을 이해하지 못하는 기업은 머지않아 시장에서 사라질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밀레니얼 세대는 과거 브랜드 파워만을 보고 소비했던 트렌드를 벗어나 각자가 스스로 정보를 찾아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원하는 제품을 찾아내 사거나 서비스를 이용합니다. 브랜드 파워가 약하고 마케팅 비용이 부족하더라도 제품력과 소통력만으로도 밀레니얼 세대가 주도하는 소비 시장에서 승부를 볼 수 있는 놀라운 시대가 된 것입니다. BTS도 그런 대표적인 경우가 아닐까요?

"이들을 모르는 기업은 곧 망한다고?"
과거 산업화 세대나 베이비붐 세대는 아끼고 저축하며 소비를 줄였지만 밀레니얼은 ‘현재의 나’를 위해 소비합니다. 미래를 위해 지금 나의 행복을 유예하지 않는 세대인 것입니다. 또 이들은 사회 정의에 민감한 세대로 환경·인권·인종·동물보호 등의 문제에 정의로운 사회가 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지키지 않는 기업은 단호하게 거부하고 주변에 정보를 공유해 불매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시장에서 퇴출시키기도 합니다. 전문가들은 50~60대인 현 베이비붐 세대는 10년